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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를 창조하는 포스텍 화학공학과

[용기중 교수]물과 빛만으로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다?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17-10-10 12:58
조회수
153
[용기중 교수 /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]
"10% 이상의 태양에너지 변환 효율을 얻을 수 있었으며 향후 인공 잎 기술의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..."

인공 광합성 분야는 이미 한국이 선두주자.

한국인공광합성연구센터는 외국보다 5배 이상 높은 인공 잎 효율을 얻어내고 있습니다.